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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국립중앙의료원, 마약류 환자 치료 및 진단 시뮬레이션 실감형 콘텐츠 오픈

  국립중앙의료원, 마약류 환자 치료 및 진단 시뮬레이션 실감형 콘텐츠 오픈 - 공공병원 의료진 실습 환경 역량 강화 선도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의료 종사자의 마약류 환자 치료 및 진료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의료진 대상 마약류 환자 치료 및 진단 시뮬레이션 실감형 콘텐츠를 2월 12일 오픈했다.    이번 콘텐츠는 2024년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에서 실시한 ‘의료진 대상 마약류 환자 치료 및 재활 시뮬레이션 콘텐츠 개발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실제 임상 현장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환자 평가, 진단, 치료의 의사결정 과정을 단계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콘텐츠는 응급상황과 외래상황으로 나뉘어 환자의 진술, 태도 반응 등을 단서로 정신질환 분류 및 진단을 실제 적용해 보는 실습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응급상황은 ▲Case#1. 의식저하-진정상태 환자, ▲Case#2. 과도한 불안-초조상태 환자, ▲Case#3. 혼란상태 환자 등 3가지 사례별 마약 환자를 처치하는 과정으로 구성되었다.    외래상황은 ▲Case#1. 자극제 사용장애 경증 사례 ▲Case#2. 자극제 사용장애 중증 사례, ▲Case#3. 아편류 사용장애 경증 사례, ▲Case#4. 아편류 사용장애 중증 사례, ▲Case#5. 대마 사용장애 경증 사례, ▲Case #6. 대마 사용장애 경증 사례, ▲Case#7. 환각제 사용장애 경증 사례, ▲Case#8. 환각제 사용장애 중증 사례 등 총 8가지 사례를 멀티모달(마이크, 키보드, 선택지) 기반으로 AI 가상 마약 환자 캐릭터와 직접 대화하며 진단을 수행하는 실전 시뮬레이션으로 구현되었다.   특히, 별도의 장비 설치 없이 PC 기반 웹 환경에서 누구나 접근이 가능하도록 구현하여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반복 학습이 가능하고, 실제 진료 흐름을 반영한 시나리오 중심으로 현장의 적용성을 높였다.   오영아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장은“이번 실감형 콘텐츠는 단순 이론 전달 방식의 기존의 온라인 교육을 넘어, 의료진이 실제 상황에 마주할 수 있는 판단과 체험을 두는데 중점을 두었다”라며 “향후에도 공공의료 현장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의료 임상 실감형·체험형 온라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전국 공공의료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홈페이지(www.edunm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 교육훈련센터는 국가 공공의료교육 인재양성의 중심기관이자 대표기관으로, 공공보건의료 인력에 대한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중앙과 지역 간 교육훈련협력 체계구축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보도
2026-02-12

[언론보도] 국립중앙의료원, 마약류 환자 치료 및 진단 시뮬레이션 실감형 콘텐츠 오픈

  국립중앙의료원, 마약류 환자 치료 및 진단 시뮬레이션 실감형 콘텐츠 오픈 - 공공병원 의료진 실습 환경 역량 강화 선도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의료 종사자의 마약류 환자 치료 및 진료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의료진 대상 마약류 환자 치료 및 진단 시뮬레이션 실감형 콘텐츠를 2월 12일 오픈했다.    이번 콘텐츠는 2024년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에서 실시한 ‘의료진 대상 마약류 환자 치료 및 재활 시뮬레이션 콘텐츠 개발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실제 임상 현장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환자 평가, 진단, 치료의 의사결정 과정을 단계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콘텐츠는 응급상황과 외래상황으로 나뉘어 환자의 진술, 태도 반응 등을 단서로 정신질환 분류 및 진단을 실제 적용해 보는 실습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응급상황은 ▲Case#1. 의식저하-진정상태 환자, ▲Case#2. 과도한 불안-초조상태 환자, ▲Case#3. 혼란상태 환자 등 3가지 사례별 마약 환자를 처치하는 과정으로 구성되었다.    외래상황은 ▲Case#1. 자극제 사용장애 경증 사례 ▲Case#2. 자극제 사용장애 중증 사례, ▲Case#3. 아편류 사용장애 경증 사례, ▲Case#4. 아편류 사용장애 중증 사례, ▲Case#5. 대마 사용장애 경증 사례, ▲Case #6. 대마 사용장애 경증 사례, ▲Case#7. 환각제 사용장애 경증 사례, ▲Case#8. 환각제 사용장애 중증 사례 등 총 8가지 사례를 멀티모달(마이크, 키보드, 선택지) 기반으로 AI 가상 마약 환자 캐릭터와 직접 대화하며 진단을 수행하는 실전 시뮬레이션으로 구현되었다.   특히, 별도의 장비 설치 없이 PC 기반 웹 환경에서 누구나 접근이 가능하도록 구현하여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반복 학습이 가능하고, 실제 진료 흐름을 반영한 시나리오 중심으로 현장의 적용성을 높였다.   오영아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장은“이번 실감형 콘텐츠는 단순 이론 전달 방식의 기존의 온라인 교육을 넘어, 의료진이 실제 상황에 마주할 수 있는 판단과 체험을 두는데 중점을 두었다”라며 “향후에도 공공의료 현장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의료 임상 실감형·체험형 온라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전국 공공의료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홈페이지(www.edunm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 교육훈련센터는 국가 공공의료교육 인재양성의 중심기관이자 대표기관으로, 공공보건의료 인력에 대한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중앙과 지역 간 교육훈련협력 체계구축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보도
2026-02-12

[언론보도] 국립중앙의료원, ‘수간호사 역량 강화 교육’운영

  국립중앙의료원, ‘수간호사 역량 강화 교육’운영 - 공공의료기관 간호단위 관리자 리더십 강화와 네트워크 형성 지원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가 지난 12월 2일부터 양일간 공공의료기관 수간호사 총 40명을 대상으로 ‘수간호사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했다.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공공의료기관 간호단위 관리자인 수간호사의 리더십 강화와 지역 네트워크 형성에 중점을 두고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   세부적인 교육 주제는 ▲간호 관리자가 알아야 할 간호법 ▲ 공공의료의 발자취 ▲간호 관리자의 리더십 ▲동료와 함께 풀어가는 간호단위 관리 고민 공유 ▲환자안전과 간호단위 안전관리 사례 ▲의료사고와 의료분쟁 사례 및 대처방안 ▲전달력을 높이는 공문서 작성 스킬 등이다. 특히, 동료 수간호사들과 함께 간호단위에서 발생하는 고민과 해결책을 상호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의미를 더했다.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간호의 최신 지견을 습득하고, 이를 실제 임상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간호단위 관리자의 역할 수행 역량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오영아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장은 “공공의료기관 수간호사들이 간호단위를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맞춤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수간호사의 리더십 역량 향상은 물론, 지역의 수간호사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끝)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 교육훈련센터는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20조(교육·훈련 등), 시행규칙 제 16조(교육·훈련의 실시 등)에 근거하여 공공보건의료인력의 역량 및 공공의료기관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 훈련 체계 구축 및 양질의 공공보건의료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공공의료교육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보도
2025-12-08

[언론보도] 국립중앙의료원, ‘Team CPR 현장 시뮬레이션 강사 양성 과정’ 진행

  국립중앙의료원, ‘Team CPR 현장 시뮬레이션 강사 양성 과정’ 진행 - 팀 단위 CPR 시뮬레이션 교육 전문가 양성해 심정지 대응 시스템 개선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가 지난 11월 17일부터 이틀간, 국립공주병원 등에서 심폐소생술 교육·훈련을 담당하는 공공의료기관 의사, 간호사, 응급구조사 총 10명을 대상으로 ‘Team CPR 현장 시뮬레이션 강사 양성 과정’을 진행했다. ‘Team CPR'은 팀 단위의 심폐소생술을 말한다.   본 교육은 심폐소생술(CPR) 현장 시뮬레이션 교육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올해 신설됐으며, 팀단위의 첵 시뮬레이션 시나리오 개발 및 모의훈련 실습과 함께 기관의 심정지 대응 시스템 개선 및 현장 적용을 위한 디브리핑 교육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이번 과정에서는 국립공주병원(원장 최종혁)이 현장 시뮬레이션 실습 기관으로 협력하며 현장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교육 참가자와 함께 국립공주병원 의료진도 현장 시뮬레이션 실습에 참여하며 기관별 맞춤형 심정지 대응 시스템과 소생팀 전문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영아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장은 “이번 강사 양성 과정을 통해 공공의료기관의 현장 중심 심정지 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심폐소생술 등 특화된 분야에서 공공의료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을 확대하고,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 교육훈련센터는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20조(교육·훈련 등), 시행규칙 제 16조(교육·훈련의 실시 등)에 근거하여 공공보건의료인력의 역량 및 공공의료기관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 훈련 체계 구축 및 양질의 공공보건의료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공공의료교육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보도
2025-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