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학습관리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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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국립중앙의료원, 「제4기 공공보건의료 지역사회 리더 양성 과정」 개최

  국립중앙의료원, 「제4기 공공보건의료 지역사회 리더 양성 과정」개최 -5월 3일(금)까지 교육 신청 접수 중-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가 지역사회에서 주체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공공보건의료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제4기 공공보건의료 지역사회 리더 양성 과정」을 개최한다.   ◯ 교육 대상은 공공의료기관, 시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시도 지자체 공무원, 보건소 등 유관기관 보직자로, 다가오는 5월부터 7월까지 총 4차시에 걸쳐 약 3개월 간 진행될 예정이다.   □ 교육내용은 ‘책을 실현하는 리더’, ‘현장에 강한 리더’, ‘미래를 준비하는 리더’ 세 가지 주제로 나눠 진행되며, 구체적으로는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지역형 보건의료인력 양성과 공공의료가 나아갈 길 ▲공공보건의료 연계협력을 위한 워크숍 ▲공공의료 토크콘서트 등이 진행된다.   □ 자세한 내용 확인 및 교육 참가는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홈페이지(https://www.edunmc.or.kr)에서 할 수 있다.   □ 지역 맞춤형 공공보건의료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2021년부터 시작한 이 교육은 현재까지 총 99명의 공공보건의료 전문가를 배출했고, 공공의료기관, 시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시도 지자체 공무원, 보건소 등 유관기관 보직자까지 교육대상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 국립중앙의료원 주영수 원장은 “지역사회 공공보건의료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리더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에서 주체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고 언급했다.

언론보도
2024-04-29
[언론보도] 국립중앙의료원, 「공공의료기관 의료기사직 관리자 양성 과정」 교육 개최

국립중앙의료원, 「공공의료기관 의료기사직 관리자 양성 과정」교육 개최 -5월 3일(금)까지‘의료기사직 스탭리더 양성 과정’ 교육 신청 접수 중-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센터장 오영아)는 지난 4월 18일(목)과 19일(금) 양일간 서울 중구 호텔스카이파크 킹스타운 동대문점에서 「공공의료기관 의료기사직 관리자 양성 과정」을 개최했다.   ○ 이번 교육은 전국 공공의료기관에 재직 중인 의료기사를 대상으로, 관리자 간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조직 운영에 필요한 직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 주요 내용은 ▲공공보건의료의 핵심, 의료기사의 발전 전략 도출 ▲마스터가 알려주는 의료행정 실제 노하우 ▲인정하고 이해하는, 조직을 위한 소통 워크숍 ▲MZ세대 의료기사 상담을 위한 인사노무법 ▲의료기사의 의료 환경 발전을 위한 직종별 사례 공유 ▲의료기사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인문학 콘서트로 구성되었다.   □ 교육을 수료한 한 교육생은 “관리자로서 배워야 할 행정 업무 강의와 함께, MZ세대 후배들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강의를 들어 조직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히기도 했다.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전국 공공의료기관 의료기사를 대상으로 한 특화 교육을 운영하며, 올해 연간 10개 과정을 10회 개최할 예정이다.   ○ 오는 5월 23일(목)~24일(금)에는 ‘공공의료기관 의료기사직 스탭리더 양성 과정’ 교육이 1박 2일 과정으로 개최되며, 교육 신청은 5월 3일(금)까지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학습관리시스템 홈페이지(https://www.edunmc.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 교육훈련센터는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20조(교육·훈련 등), 시행규칙 제 16조(교육·훈련의 실시 등)에 근거하여 공공보건의료인력의 역량 및 공공의료기관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 훈련 체계 구축 및 양질의 공공보건의료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공공의료교육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보도
2024-04-29
[언론보도] 국립중앙의료원, '가상현실(VR) 개인보호복 착탈의 시뮬레이션' 콘텐츠 개발

  국립중앙의료원, ‘가상현실(VR) 개인보호복 착탈의 시뮬레이션’ 콘텐츠 개발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센터장 오영아)는 감염관리 및 예방을 위해 가상현실(VR) 기술을 적용한 ‘개인보호복 착탈의 시뮬레이션’ 콘텐츠를 개발했다.   ❍ 이번 콘텐츠는 공공의료기관 의료진을 대상으로 개인보호복 착용 및 탈의에서 발생하는 감염 위험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국립중앙의료원 최초 실감형 콘텐츠로 제작되었다.     □ 콘텐츠는 에볼라바이러스(바이러스출혈열), MERS(중증급성호흡기질환) 의심환자 발생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실제 중환자실과 유사한 임상환경에서 개인보호복 착탈의를 진행하여 현장감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다.   ❍ 구체적으로는 ▲튜토리얼(조작방법) ▲가상체험(영상시청) ▲보호복착탈의 실습(Level-C/D) ▲보호복착탈의 평가(Level-C/D) ▲평가결과 보기 등으로 구성되었다.   ❍ 특히 조이스틱을 활용하여 플레이하는 방식인 기존 가상현실(VR) 콘텐츠와는 달리, 사람의 손으로 직접 움직이고 터치하는 ‘핸드 트래킹(Hand Tracking)’방식으로 구현하여 더욱 실제감,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 콘텐츠와 시스템은 현재‘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VR교육장’에 설치되어 있으며, 2024년부터 공공보건의료인력 대상 감염관리 실습교육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언론보도
2024-01-31